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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518 네번째 고라니 원정 - 평화누리길 2코스 탐방

by 뻥이에디 2019. 5. 21.


오늘은 네번째 고라니 원정 날!

문수산성 남문-애기봉 입구까지
​평화누리길 2코스인 조강철책길을 함께 걷는다


오늘은 네덜란드 친구들, 김포 시민들과 함께


우리의 밥을 책임질 소중한 종이


구름이 있어 시원한 날


출발지인 문수산성 남문을 향해


오늘은 대장님 바로 뒤에 붙어서 출발 히히


초반부터 경사가 좀 있는 산길이다


열심히 올라가기
산이라 햇빛이 덜해 생각보다 시원했다


이제 시작이다


걷고 걸어 도착한 곳


​​​


고라니 화이티잉~~~



서로 얘기를 나누며 잠시 쉬었다​


​​​​하늘 배경으로 대장님 트레이드 마크 포즈​한번 찍고 다시 출발


이제 본격적으로 산성 위를 걷는다


​길가에 노란 ​고들빼기 Crepidiastrum sonchifolium (Maxim.) Pak & Kawano




바람이 꽤 불었다


성곽을 따라 올라갔다​


내려갔다​


다시 올라가기
경사가 심하고 돌이 많이 박혀있어 조심해야한다


​내려다 보이는 ​한강

​꿀같던 휴식


태양은 쨍쨍


더워질 무렵 걷고 걸어


도착한 너무너무 시원했던 터널
바람이 상쾌했다
대원들은 시원한 아이스크림까지 냠냠


펄럭펄럭


밥먹으러 출발


내려가는 길이 더 험했다


​뭘까?


분홍색 꽃 이름은 ​송엽국 Lampranthus spectabilis
처음 들어본다​



걷다 보면 어떤 어린이집?이 나오는데
덩쿨로 덮힌 저 기다란 건 사실 기린이다

​​​​​​​​​
조금 더 걷다가


회관을 지나 중식지인 낚시터 주변에 도착


밥먹고 정리하고 왔는데 그 새 경품 당첨이 됐다
예쁜 가방을 받았당 ​히히
​​

새 가방 들고 다시 출발​


하루종일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
이때만큼 많이 불지는 않았다 ㅠㅠ
사방에서 강한 모래 바람이 불어서 눈을 제대로 뜨기가 힘들었다 얼굴에서 모래가 나왔다​


파에 꽃이 핀 모습 귀엽다​


이젠 정말 버스로!

-역대 가장 험난했지만 가장 즐거웠던 네번째 원정 마침-